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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엠티아이지 박영석 회장, ‘2022 대한국민대상’ 수상

  • 공지
  •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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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티아이지 박영석 회장, ‘2022 대한국민대상’ 수상- 타이타늄 소재·부품 기술 확보 , 韓 위상·국격 향상 기여

▲ ㈜엠티아이지 박영석 회장이 ‘2022 대한국민대상’을 수상했다.

 

 

타이타늄(Ti) 소재·부품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는 ㈜엠티아이지의 박영석 회장이 타이타늄 분말 생산에서 사출 성형에 이르는 전 생산 과정의 설비 및 기술 개발로 우리나라 소재·부품 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엠티아이지 박영석 회장은 27일 대한민국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는 ‘2022대한국민대상’ 시상식에서 기업경영 부문 ‘대한민국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은 국내외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스포츠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을 높이는데 기여한 국민에게 수여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상이다.

 

2022년에는 기업경영, 문화예술, 스포츠발전, 입법정책, 자치행정, 자치의정, 의료발전, 문화예술, 사회공헌 총 8개 부문에서 총 26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엠티아이지 박영석 회장의 인생의 한 면을 보는 것과 같다. 30년 이상 KBS에 몸담아 있으면서 뉴미디어 국장 재직 시 ‘겨울연가’인터넷 마케팅을 했으며, 일본 NTT 도코모 핸드폰에 한국 콘텐츠를 서비스 등, 한류를 시작하기도 했다.

 

퇴직 후 어려운 부품소재 사업을 언론인으로 창업해 고집과 끈기로 이어 나가서 대한민국 부품소재 발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열정이 인정되어 자랑스러운 대한국민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엠티아이지는 강철보다 2배 가볍지만 기계적 강도 특성은 2배 더 강한 경량성과 고강도를 자랑하고 바닷물에서도 부식되지 않는 강력한 내식성과 1천°C 이상을 견디는 내열성을 지녀 꿈의 신소재로 각광 받고 있는 타이타늄 소재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타이타늄은 우수한 특성을 가지지만 가공 난이도가 높아 주로 기계가공을 통해 고비용으로 생산 가능 했는데 박영석 회장은 2006년 9월에 엠티아이지를 창업해 분말기술기반으로 원료 분말에서부터 타이타늄 분말사출성형 부품제조, 표면처리까지 타이타늄 소재.부품을 제조 할 수 있는 전주기공정을 엠티아이지 화성공장에서 가능하게 했다.

 

그리고 기술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연구 개발 및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전주기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타이타늄 부품의 대량생산이 가능해졌다.

 

2006년 9월에 설립된 엠티아이지는 타이타늄 분말 사출 성형공법으로 2008년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에서 신기술(NET) 인증마크를 획득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2012년에는 KFDA 생물학적 안정성 시험을 통과해, 국내 임플란트 제조기업에 납품을 시작하였으며, 2017년에는 수입의존도가 매우 높은 타이타늄 소재를 활용해 개발한 알루미늄 휴대전화 케이스 아노다이징 지그를 삼성전자 베트남 공장에 수출해 100만불 수출 달성이라는 이례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종래의 알루미늄 아노다이징 지그의 설계 및 제조공정은 절단, 프레스, 용접 기술로만 제조했다. 엠티아이지는 종래의 기술에 타이타늄 분말사출성형 기술로 제조한 3차원 복잡 형상의 부품을 지그 설계에 적용하여 생산성을 2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지그를 개발하여 삼성전자에 직접 납품 할 수 있었다.

 

타이타늄 소재의 신 제조기술 적용을 위해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경북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포항산업과학연구원, 고등기술연구원, 강릉원주대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타이타늄 소재의 신공법 제련을 통해 입상금속 제조기술을 개발했다.

 

그 결과, 30Kw급 RF 플라즈마 기반 타이타늄 구형 분말 제조 기술 및 설비를 구축해 해외의존도가 높은 타이타늄 구형분말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박영석 ㈜엠티아이지 회장은 “2020년 코로나에 기업이 엄청난 위기에 처해 힘겨운 시기 였지만 위기는 기회다라는 생각으로 오히려 회사에 임직원을 더 채용했고, 설비 투자를 통해 기술개발에 매진한 결과로 힘겨운 코로나 시기를 잘 버티어 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대한민국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이며 앞으로도 엠티아이지는 변화와 혁신, 성장을 통해 총성 없는 소재 전쟁 속에서 대한민국이 앞장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엠티아이지는 △순수 타이타늄 분말 제조 △사출용 타이타늄 피드 스톡(Feed stock) 제조 △타이타늄 용사 코팅용 분말 제조 △타이타늄 합금분말 제조 기술 등 타이타늄 분말 생산 및 사출 성형 등 전 생산 과정의 생산 설비 및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국내 및 해외 특허를 다수 확보했다.

 

▶출처:㈜엠티아이지 박영석 회장, ‘2022 대한국민대상’ 수상 (amenews.kr)